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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10년 12월25일 200여명의 산타들이 모여 150여명의 아이들과 홀몸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였습니다.

2007년부터 시작된 성북 사랑의 몰래산타는 해가 거듭될 수록 열정적이고 샤방샤방한 산타들이 모여

해마다 지역의 이웃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소비하는 크리스마스가 아닌, 나만의 크리스마스가 아닌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하는 따뜻하고 사랑 넘치는 크리스마스는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