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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성북나눔연대 쌀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박병준, 이충구 회원

 

 

성북나눔연대에서 진행하는 노인복지사업을 함께 하고 있는 효자손 봉사단은

매 주 토요일 반찬을 들고 성북지역의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합니다.

외로움과 생활고에 시달리는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고 반찬을 전달하며

함께 울고 웃은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서로가 토요일만을 기다리는 사이가 되었답니다. ^^

정부의 복지예산 삭감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쌀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으시자

효자손 봉사단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을 하여 100,500원을 모았습니다.

1차 모금액으로 쌀 지원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총 4분에게 전달하였습니다.

4kg짜리 소량으로 큰 도움은 못되지만 효자손 봉사단원들이 다방면으로 모금활동을 벌여

어르신들이 끼니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피빈에 개설한 모금함에도 네티즌 여러분들의 사랑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 소중하게 전달하겠습니다.^^